나두신화Nadoo Mythology
👁

6 / 10 · 약 7분 · 16컷

헤라클레스의 12과업

3줄 요약

누가
헤라의 미움을 받은 헤라클레스와, 일을 시키는 에우리스테우스.
무엇을
불가능한 열두 가지를 해내며, 사자 가죽부터 저승의 개까지 통과합니다.
그래서
싸움의 순간은 화면 밖에 두고, 각 과업의 결과만 보여 줍니다. 열두 개로 센 이유도 자료마다 조금 다릅니다.
  1. 1 / 16

    헤라가 보낸 광기. 그 밤의 결과는 화면 밖입니다. 그는 깨어 신탁을 찾습니다.
    헤라클레스무엇을 갚으면 되죠.
    궁전. 헤라가 작은 구름 위에서 가리키고, 헤라클레스가 이마를 짚는다. 피해는 없다.
  2. 2 / 16

    델포이. 티린스의 에우리스테우스가 시키는 일을 해내라는 신탁입니다.
    아폴론목록이 길어요. 하나씩.
    아폴론이 길을 가리키고, 헤라클레스가 듣는다.
  3. 3 / 16

    왕은 용기보다 항아리를 신뢰합니다.
    에우리스테우스첫 번째, 네메아의 사자.
    왕좌 대신 큰 항아리 속에 에우리스테우스가 고개를 내밀고 명령한다.
  4. 4 / 16

    ① 화살이 튕기는 가죽. 목 조르는 순간은 그리지 않고, 가죽은 그의 옷이 됩니다.
    헤라클레스이 옷, 다음 일에도 필요해.
    헤라클레스가 사자 가죽을 두르고 서 있다. 잠든 사자가 옆에 있고 싸움은 없다.
  5. 5 / 16

    ② 레르나의 히드라. 목을 자르면 둘이 돋아, 조카가 잘린 자리를 불로 지집니다.
    이올라오스불 먼저, 자랑은 나중.

    지글

    늪. 귀여운 머리 여럿의 히드라, 횃불의 이올라오스, 헤라클레스. 잘린 목은 없다.
  6. 6 / 16

    ③ 케리네이아의 암사슴. 일 년을 쫓아 산 채로 데려옵니다. 아르테미스의 사슴입니다.
    아르테미스다치게 하면 내가 기억해.
    숲. 황금 뿔 사슴이 조용히 있고, 아르테미스와 헤라클레스가 다투지 않는다.
  7. 7 / 16

    ④ 에리만토스의 멧돼지. 눈에 몰아 지치게 한 뒤입니다. 왕이 항아리로 들어갑니다.
    에우리스테우스바닥에 내려놓아요!
    에우리스테우스가 항아리에 숨고, 헤라클레스가 귀여운 멧돼지를 안고 있다.
  8. 8 / 16

    ⑤ 아우게이아스의 외양간. 삼십 년의 더러움을 강물 둘로 하루에 씻습니다.
    헤라클레스청소는 물길이 해요.
    강물이 외양간 쪽으로 흐르고, 헤라클레스가 흙투성이로 웃는다.
  9. 9 / 16

    ⑥ 스팀팔로스의 새. 딸랑이에 놀라 날면, 활이 뒤를 맡습니다. 맞는 장면은 없습니다.
    아테나소리 먼저.
    아테나가 청동 딸랑이를 건네고, 새 떼가 날아오른다.
  10. 10 / 16

    ⑦ 크레타의 황소. 미노스의 미친 소를 붙잡아 그리스로 데려옵니다.
    헤라클레스배 멀미는 같이 하자.
    바닷가. 흰 황소와 헤라클레스가 나란히 걷는다.
  11. 11 / 16

    ⑧ 디오메데스의 말. 사람을 해치던 말은 화면 밖에서 진정되고, 고삐만 남습니다.
    헤라클레스이제 풀만 먹자.
    초원. 헤라클레스가 말을 이끌고, 말은 차분하다.
  12. 12 / 16

    ⑨ 히폴리테의 허리띠. 여왕이 건넨다는 판과, 싸움이 된다는 판이 있습니다. 여기선 건넵니다.
    히폴리테부탁이면 허리띠로 충분해.
    바닷가. 히폴리테가 금빛 허리띠를 내밀고, 구름 위 헤라가 속삭인다.
  13. 13 / 16

    ⑩ 게리온의 소. 몸 셋인 거인과의 싸움은 화면 밖. 서쪽 끝에 기둥이 선다는 말이 남습니다.
    헤라클레스소는 이쪽으로.
    바다 끝. 기둥 둘과 붉은 소, 어지러운 세 머리의 게리온이 멀리 있다.
  14. 14 / 16

    ⑪ 헤스페리데스의 사과. 하늘을 잠깐 대신 지고, 아틀라스가 사과를 따 오게 합니다.
    아틀라스하늘, 잠깐만 들어 줘.
    하늘. 아틀라스가 하늘 구슬을 헤라클레스에게 넘기고, 사과를 가지러 간다.
  15. 15 / 16

    아틀라스가 하늘을 돌려주지 않으려 합니다. 헤라클레스가 어깨 받침만 고쳐 달라고 속입니다.
    헤라클레스받침만 고치고 다시 받을게요.
    헤라클레스가 하늘을 이고, 사과를 든 아틀라스가 걸어가다 돌아본다.
  16. 16 / 16

    ⑫ 케르베로스. 하데스의 허락, 무기 없이, 데려갔다가 다시 돌려보냅니다.
    하데스산책은 허락. 입양은 안 돼.
    어두운 홀. 하데스가 고개를 끄덕이고, 머리 셋인 개가 꼬리를 흔들며, 헤라클레스는 맨손이다.

이 이야기에서 나온 말

  • 헤라클레스의 과업

    엄청나게 힘든 일을 ‘헤르쿨레스의 일’처럼 말할 때 이 열두 가지를 떠올립니다. 로마 이름은 헤르쿨레스입니다.

    단어: 허큘리언헤라클레스이야기: 12과업

  • 헤라클레스의 기둥

    세상 서쪽 끝, 지브롤터 해협 양쪽에 그가 기둥을 세웠다는 이야기입니다. 게리온의 소 떼를 데려오던 길과 함께 전합니다.

    단어: 아틀라스

교훈. 불가능한 목록도, 한 칸씩 끝나면 길이 됩니다.

세 문제

고르면 바로 알려 줍니다. 틀린 문제는 이 브라우저에만 기억해 둡니다.

  1. 1 / 3 · 네 가지

    아폴로도로스가 전하는 과업은 왜 열둘인가?

  2. 2 / 3 · OX

    네메아의 사자는 화살이 가죽을 뚫지 못해, 그는 맨손으로 상대했다고 전한다.

  3. 3 / 3 · OX

    케르베로스는 하데스의 허락 없이 몰래 끌어올린 개다.

이 편에 나온 인물

이름을 누르면 인물 페이지로, 가계를 누르면 가족관계도에서 그 칸이 밝아집니다.

이어서 읽기

원전 근거

  • 아폴로도로스 『비블리오테케』 · 2권 4장 12절–2권 7장 7절
  • 에우리피데스 『헤라클레스』

신들 단톡방

이 편을 본 신들의 뒷말. 짧은 장난이고, 원전과는 별개입니다.

  1. 헤라

    목록은 내가 길게 밀었어.

  2. 에우리스테우스

    항아리 안이 제일 안전해요.

  3. 헤라클레스

    사자는 옷이 됐고, 개는 돌려줬습니다.

  4. 히드라

    목은 잘리면 둘. 불은 반칙 같았는데.

  5. 아틀라스

    하늘 잠깐이라더니 영구직이었어.

  6. 아테나

    딸랑이는 내가 빌려 줬어요.

  7. 하데스

    개는 산책 말고 반납.

  8. 케르베로스

    멍. 멍. 멍.

제우스의 번개보다 빠른 건 로켓배송뿐이에요Faster than a thunderbolt: next-day delivery.광고이 포스트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