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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로스의 날개
3줄 요약
- 누가
- 미궁을 지은 다이달로스와 아들 이카로스.
- 무엇을
- 깃털과 밀랍으로 날개를 만들어 크레타를 빠져나가며, 너무 높거나 낮게 날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 그래서
- 높이 오른 이카로스의 밀랍이 녹고, 그는 바다로 떨어집니다. 떨어지는 몸은 그리지 않고 물보라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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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을 도왔다는 이유로 아버지와 아들은 크레타에 갇혔습니다. 바다와 땅은 막혀 있습니다.다이달로스하늘만 출구가 비어 있어.탑 안. 다이달로스가 창밖 바다를 가리키고, 이카로스가 걱정한다. 2 / 9
작은 깃털에서 큰 깃털 순으로, 실과 밀랍으로 두 쌍을 엮습니다.이카로스만지면 따뜻해. 이게 날개야?다이달로스가 깃털을 늘어놓고, 이카로스가 밀랍을 만진다. 3 / 9
너무 낮으면 물기가, 너무 높으면 햇볕이 밀랍을 녹입니다.다이달로스가운데로. 내 등만 봐.바닷가. 다이달로스가 아들의 어깨를 잡고 태양과 파도를 함께 가리킨다. 4 / 9
목동과 농부가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두 사람은 새도 신도 아닌 채로 납니다.이카로스아버지, 이쪽이 더 환해!하늘.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가 나란히 날개를 펴고 난다. 5 / 9
기쁨이 경로를 바꿉니다. 소년은 태양 쪽으로 올라갑니다.다이달로스이카로스! 내려와!이카로스가 태양 가까이 높이 있고, 다이달로스는 아래에서 부른다. 6 / 9
밀랍이 풀리고 깃털이 흩어집니다. 맨팔이 공기를 젓습니다.이카로스아버지—톡톡
이카로스의 날개에서 깃털이 빠지고 밀랍이 떨어진다. 그는 아직 공중에 있다. 7 / 9
바다가 그를 받습니다. 그림에는 물보라만 둡니다. 아버지는 이름을 부릅니다.다이달로스이카로스!바다에 물보라만 있고, 하늘의 다이달로스가 아래를 본다. 몸은 그리지 않았다. 8 / 9
다이달로스는 아들을 묻습니다. 날개는 더 이상 설명서가 아닙니다.다이달로스가운데라고 했는데.해변. 다이달로스가 깃털 하나를 들고 슬퍼한다. 날개는 접혀 있다. 9 / 9
그 바다와 섬에 이카로스의 이름이 붙습니다. 이카리아.다이달로스이름은 물 위에 남게 하자.넓은 바다와 작은 섬. 다이달로스가 멀리 날며 바다를 가리킨다.
이 이야기에서 나온 말
이카로스의 날개
한계를 넘어 오르다 떨어지는 일을 그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밀랍과 태양은 그 비유의 재료입니다.
교훈. 가운데 길이 재미없어 보여도, 밀랍은 그 높이를 기억합니다.
세 문제
고르면 바로 알려 줍니다. 틀린 문제는 이 브라우저에만 기억해 둡니다.
1 / 3 · 네 가지
다이달로스가 깃털을 붙인 재료로 이 편이 말하는 것은?
2 / 3 · OX
이카로스는 아버지가 정한 가운데 높이만 끝까지 지켰다.
3 / 3 · OX
다이달로스는 아들을 묻은 바다와 섬에 이카로스의 이름을 붙였다고 전한다.
이 편에 나온 인물
이름을 누르면 인물 페이지로, 가계를 누르면 가족관계도에서 그 칸이 밝아집니다.
이어서 읽기
원전 근거
- 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 8권 183–235행
- 아폴로도로스 『에피토메』 · 1권 12–13절
신들 단톡방
이 편을 본 신들의 뒷말. 짧은 장난이고, 원전과는 별개입니다.
다이달로스
가운데. 가운데라고 했어.
이카로스
하늘이 이렇게 넓은 줄.
헬리오스
나는 매일 그 높이로 다녀. 밀랍은 아니야.
테세우스
미궁은 내가 나왔고, 하늘은 당신 차례였군요.
아테나
솜씨는 훌륭했어요. 사용 설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