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탄
아틀라스
Ἄτλας · Atlas
티탄 전쟁에서 티탄 편에 선 벌로 세상 서쪽 끝에서 하늘을 영원히 떠받치게 되었습니다. 헤라클레스가 황금 사과를 구하러 왔을 때 잠시 짐을 맡기고 사과를 따다 주었다가, 짐을 돌려받지 않으려 꾀를 부렸다는 이야기가 유명합니다. 헤르메스의 어머니 마이아가 그의 딸이니 헤르메스에게는 외할아버지입니다.
- 한국어 이름
- 아틀라스
- 그리스어 이름
- Ἄτλας (Atlas)
- 로마 이름
- Atlas
- 역할
- 하늘을 떠받치는 티탄
- 상징물
- 어깨에 진 하늘(천구)
- 부모
- 이아페토스, 클리메네(오케아노스의 딸)
- 배우자·연인
- 플레이오네
- 자녀
- 플레이아데스(마이아 등), 칼립소, 히아데스
주요 이야기
이 이름에서 온 말
원전 근거
- 헤시오도스 『신통기』 · 517–520행
- 아폴로도로스 『비블리오테케』 · 2권 5장 11절
- 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 4권 627–662행
- 호메로스 『오디세이아』 · 1권 52–54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