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 10 · 약 5분 · 10컷
트로이 목마
3줄 요약
- 누가
- 오디세우스, 아테나, 그리고 목마를 성 안으로 들인 트로이 사람들.
- 무엇을
- 속이 빈 나무 말에 병사를 숨기고, 그리스 함대는 떠난 척합니다.
- 그래서
- 잠든 밤 성문이 열리고 트로이가 무너집니다. 라오콘의 불행은 화면 밖에 두었습니다.
1 / 10
성벽은 십 년을 버텼습니다. 오디세우스가 빈 말을 제안합니다.오디세우스문은 그들 손으로 열리게.바닷가. 아테나와 오디세우스가 큰 말의 밑그림을 의논한다. 2 / 10
에페이오스가 속을 비웁니다. 창은 들어가지 않고, 사람이 들어갑니다.오디세우스발소리는 널빤지보다 작게.배 만드는 자리. 오디세우스가 가리키고, 장인이 나무 말을 세운다. 3 / 10
정예가 안에 듭니다. 나머지는 배를 근처 섬 뒤로 물립니다.병사재채기 금지.어두운 방처럼 보이는 말의 배 속. 오디세우스와 병사가 웅크린다. 4 / 10
해안이 조용해 보입니다. 조용한 것이 계획입니다.빈 해변에 나무 말만 있고, 멀리 돛이 사라진다. 5 / 10
사제 라오콘이 말합니다. 그리스인의 선물은 두렵다고.라오콘들이기 전에 속을 보세요!사제 라오콘이 목마를 창으로 가리키며 경고한다. 6 / 10
바다에서 큰 뱀이 왔다는 밤입니다. 그 다음은 화면 밖이고, 경고는 묻힙니다.라오콘내 창만 남았나…슈욱
라오콘이 놀라고, 바다 쪽에 하얀 펑 구름만 있다. 뱀과 피해는 그리지 않았다. 7 / 10
일부러 남은 시논이 말합니다. 아테나의 선물이니 성 안에 두라고.시논들이면 트로이가 지켜져요.시논으로 보이는 그리스 병사가 웃으며 말하고, 트로이 사람이 듣는다. 8 / 10
성벽을 조금 허물고 말을 들입니다. 잔치가 시작됩니다.트로이 사람오늘 밤은 우리 거야!밤의 성. 거대한 나무 말이 문 앞에 있고 사람들이 끌어당긴다. 9 / 10
잠이 깊어지자 말이 열리고, 성문이 열립니다.오디세우스이제 신호를.끼익
밤. 오디세우스가 말에서 내려오고, 병사가 성문 쪽을 연다. 10 / 10
함대는 돌아옵니다. 도시의 끝은 멀리 연기만으로 둡니다. 헬레네는 메넬라오스에게 돌아갑니다.헬레네선물이 이렇게 크면.아침 해변. 헬레네가 멀리 연기를 보고, 아테나가 곁에 있다. 불타는 참상은 그리지 않았다.
이 이야기에서 나온 말
트로이의 목마
겉은 선물이고 안에는 다른 뜻이 있을 때 쓰는 말입니다. 라틴어로는 ‘그리스인이 선물을 가져와도 두려워하라’는 문장이 함께 남았습니다.
일리아스 밖의 밤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는 함락 전에 끝납니다. 목마의 밤은 다른 시의 몫입니다.
교훈. 선물이 크면, 안을 먼저 물어봅니다.
세 문제
고르면 바로 알려 줍니다. 틀린 문제는 이 브라우저에만 기억해 둡니다.
1 / 3 · OX
목마가 성으로 들어가는 밤은 『일리아스』 본문에 자세히 나온다.
2 / 3 · 네 가지
목마의 꾀를 낸 사람으로 이 편이 따르는 이는?
3 / 3 · OX
일부러 남은 그리스인 시논은, 목마를 성 안에 들이면 트로이가 안전하다고 말한다.
이 편에 나온 인물
이름을 누르면 인물 페이지로, 가계를 누르면 가족관계도에서 그 칸이 밝아집니다.
이어서 읽기
원전 근거
- 호메로스 『오디세이아』 · 4권 271–289행, 8권 492–520행
- 베르길리우스 『아이네이스』 · 2권
- 아폴로도로스 『비블리오테케』 요약 · 5권 14–23절
신들 단톡방
이 편을 본 신들의 뒷말. 짧은 장난이고, 원전과는 별개입니다.
아테나
성벽보다 호기심이 약해요.
오디세우스
말은 비었고, 우리는 조용히.
라오콘
창은 던졌습니다. 그다음은 화면 밖.
헬레네
열 해 만에 문이 열리네요.
제우스
이 밤은 『일리아스』 목차가 아니야.
포세이돈
뱀을 보낸 신이 나인지, 자료가 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