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
파리스
Πάρις · Paris (Alexandros)
'알렉산드로스'라고도 불린 트로이의 왕자입니다. 나라를 불태울 횃불을 낳는 꿈을 꾼 어머니 때문에 아기 때 이다산에 버려져 목동으로 자랐습니다. 세 여신의 아름다움 겨루기를 심판하게 되어 아프로디테를 골랐고, 그 보답으로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를 데려가 트로이 전쟁을 불렀습니다. 마지막에는 아폴론의 도움으로 아킬레우스를 화살로 쓰러뜨렸습니다.
- 한국어 이름
- 파리스
- 그리스어 이름
- Πάρις (Paris (Alexandros))
- 로마 이름
- Paris
- 역할
- 트로이의 왕자, 헬레네를 데려간 자
- 상징물
- 황금 사과, 활, 프리기아 모자
- 부모
- 프리아모스(트로이 왕), 헤카베
- 배우자·연인
- 헬레네, 오이노네(님프)
- 자녀
- —
주요 이야기
명화 속 파리스
원전 근거
- 호메로스 『일리아스』 · 3권, 24권 25–30행
- 아폴로도로스 『비블리오테케』 요약본(Epitome) · 3권 1–5절
- 아폴로도로스 『비블리오테케』 · 3권 12장 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