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포스 신
헤파이스토스
Ἥφαιστος · Hephaistos
신들의 대장장이입니다. 다리가 불편하게 태어나 올림포스에서 내던져졌다는 이야기가 전하며, 렘노스섬과 화산 밑 대장간에서 일한다고 여겨졌습니다. 아킬레우스의 방패, 제우스의 번개, 판도라라는 첫 여자를 만든 것도 그의 솜씨입니다. 아테네 아고라에는 지금도 잘 남은 헤파이스토스 신전이 서 있습니다.
- 한국어 이름
- 헤파이스토스
- 그리스어 이름
- Ἥφαιστος (Hephaistos)
- 로마 이름
- Vulcanus (불카누스, 벌컨)
- 역할
- 불과 대장간, 장인의 기술
- 상징물
- 망치와 집게, 모루, 대장간 화로
- 부모
- 헤라, 제우스
- 배우자·연인
- 아프로디테, 카리스(아글라이아)
- 자녀
- 에리크토니오스(일부 전승)
주요 이야기
이 이름에서 온 말
원전 근거
- 헤시오도스 『신통기』 · 927–929행
- 호메로스 『일리아스』 · 1권 590–594행, 18권 394–617행
- 헤시오도스 『일과 날』 · 60–82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