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고유의 신
라레스
Lares
집과 땅, 갈림길을 지키는 수호령
로마의 모든 집에 있던 작은 수호신들. 신화보다 일상 속에서 섬겨졌습니다.
출처 표시:그리스어 문헌라틴어 문헌고고학현대 학설그리스어 문헌에는 로마에 대해 그리스어로 쓴 폴리비오스·플루타르코스·디오니시오스도 포함됩니다.
- 고고학 집마다 '라라리움'이라는 작은 사당을 두고 매일 또는 특별한 날에 음식과 향을 바쳤습니다. 폼페이와 헤르쿨라네움에서 벽화와 사당이 수백 개 발견되었습니다. — 폼페이 라라리움
- 고고학 라레스는 대개 한 손에 술잔(뿔잔), 다른 손에 접시를 들고 춤추는 젊은이 한 쌍으로 그려졌습니다. — 폼페이 벽화
- 라틴어 문헌 갈림길(콤피툼)의 라레스를 위한 콤피탈리아 축제가 겨울에 열렸습니다. — 바로 『라틴어에 관하여』 6권 25절
- 고고학 아우구스투스는 동네마다 있는 갈림길 사당을 정비하고 '아우구스투스의 라레스'를 함께 모시게 했습니다. — 로마 비문·제단
축제
콤피탈리아(12월~1월 사이 이동 축제)
그리스와 비교하면
- 현대 학설 그리스에도 집을 지키는 제우스 헤르케이오스 같은 신앙이 있었지만, 라레스처럼 독립된 수호령 무리는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