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신화Nadoo Myt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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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CE vs ROME

크로노스 vs 사투르누스(새턴)

Κρόνος · Saturnus

자식을 삼킨 무서운 티탄이 로마에서는 황금시대의 왕, 그리고 1년 중 가장 즐거운 축제의 주인이었습니다.

출처 표시:그리스어 문헌라틴어 문헌고고학현대 학설그리스어 문헌에는 로마에 대해 그리스어로 쓴 폴리비오스·플루타르코스·디오니시오스도 포함됩니다.
항목그리스 · 크로노스로마 · 사투르누스(새턴)
이름
  • 현대 학설 크로노스의 어원은 확실하지 않습니다(시간을 뜻하는 크로노스 Χρόνος와는 다른 말).
  • 라틴어 문헌 고대에는 '씨 뿌림(satus)'에서 왔다고 풀었지만, 오늘날은 에트루리아 기원설 등이 있어 확실하지 않습니다. — 바로 『라틴어에 관하여』 5권 64절
성격
  • 그리스어 문헌 아버지를 몰아내고 자식을 삼킨 티탄의 왕. — 헤시오도스 『신통기』 453–506행
  • 그리스어 문헌 한편 그가 다스리던 때가 걱정 없는 '황금 종족'의 시대였다고도 합니다. — 헤시오도스 『일과 날』 109–120행
  • 라틴어 문헌 유피테르에게 쫓겨 라티움에 숨어 와서 사람들에게 농사와 법을 가르친 황금시대의 왕. — 베르길리우스 『아이네이스』 8권 319–327행
숭배 방식
  • 라틴어 문헌 아테네의 크로니아 축제에서는 주인과 노예가 함께 음식을 먹었다고 로마 시인 아키우스가 전합니다. — 마크로비우스 『사투르날리아』 1권 7장 37절(아키우스 인용)
  • 라틴어 문헌 사투르누스 신전의 신상은 평소 발이 양털로 묶여 있다가 사투르날리아 때 풀렸다고 합니다. — 마크로비우스 『사투르날리아』 1권 8장 5절
  • 라틴어 문헌 사투르날리아에는 노예와 주인의 역할이 뒤바뀌고, 선물을 주고받고, '이오 사투르날리아!'라고 외쳤습니다. — 마크로비우스 『사투르날리아』 1권 10장
주요 신전
  • 그리스어 문헌 올림피아 크로노스 언덕 등. 큰 신전은 드뭅니다. — 파우사니아스 『그리스 안내기』
  • 고고학 포로 로마노의 사투르누스 신전. 전승상 기원전 497년 봉헌되었고 국고(아이라리움)가 이곳에 있었습니다. 지금 남은 여덟 기둥은 후대 재건 때의 것입니다. — 리비우스 『로마사』 2권 21장
축제
  • 그리스어 문헌 크로니아(여름, 아테네).
  • 라틴어 문헌 사투르날리아(12월 17일부터, 나중에 7일간으로 늘어남). — 마크로비우스 『사투르날리아』

로마는 무엇이 달랐나

  • 현대 학설 로마의 사투르누스는 '풍요와 황금시대'의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자식을 삼키는 이야기는 그리스 신화에서 옮겨 온 것으로, 고야의 그림 「아들을 잡아먹는 사투르누스」도 이 그리스 신화를 로마식 이름으로 그린 것입니다.

학설이 갈려요

  • 현대 학설 사투르누스 신전의 봉헌 연대는 리비우스와 디오니시오스 등 고대 작가 사이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크로노스 인물 페이지 →|어떻게 합쳐졌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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