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물·신비한 존재
메두사
Μέδουσα · Medousa
고르곤 세 자매 가운데 유일하게 죽을 수 있는 몸이었습니다. 머리카락은 뱀이고 얼굴을 보는 사람은 그대로 돌이 되었습니다. 페르세우스가 거울처럼 빛나는 방패에 비친 모습을 보며 다가가 목을 베었고, 그때 그녀의 몸에서 날개 달린 말 페가수스와 거인 크리사오르가 튀어나왔습니다. 잘린 머리는 아테나의 방패(아이기스)에 붙었습니다.
- 한국어 이름
- 메두사
- 그리스어 이름
- Μέδουσα (Medousa)
- 로마 이름
- Medusa
- 역할
- 눈을 마주치면 돌이 되는 고르곤
- 상징물
- 뱀 머리카락, 돌로 만드는 눈길
- 부모
- 포르키스, 케토
- 배우자·연인
- 포세이돈
- 자녀
- 페가수스, 크리사오르
주요 이야기
이 이름에서 온 말
명화 속 메두사
원전 근거
- 헤시오도스 『신통기』 · 270–283행
- 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 4권 772–803행
- 아폴로도로스 『비블리오테케』 · 2권 4장 2–3절